
2025 호두아카이브 정지 사태를 기념하며 스노비와 빰!이 FREE HODU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. 호두 3주년 FREE HODU 리스닝 파티가 열리는 11월 20일까지 빰!앱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며, 택배 수령하시거나 리스닝 파티 현장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.

*사이즈 : L ONLY
*가격 : 249P
*수령 방법 : 현장수령, 택배수령(무료배송) 중 택1
*한정 수량 상품으로 품절 시 재입고 예정 없습니다.
LUCKY DRAW for FANS
티셔츠를 구매해주신 팬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, 스노비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앨범을 준비했습니다. 11월 20일 판매 종료 후 별도 추첨을 통하여 총 세 분께 선물을 드립니다.
선물#1. 위켄드 [Hurry Up Tomorrow] 바스키아 LP

위켄드 디스코그래피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2020년대 ‘나이트메어 트릴로지’ 속 세 번째 순서. ‘The Weeknd’라는 이름 아래 발매되는 에이블 테스페이의 마지막 앨범이기도 한 본작은 지난 14년간 이어져 온 커리어의 화려하고 의미심장한 마침표입니다.
이 한정반은 장 미셸 바스키아가 17세였던 1977년에 그린 스케치를 표지로 채택하였습니다. 그림 속 인물들은 “노동계급 영웅들(Working Class Heroes)”로 소개되고 있으며, 풍선을 타고 날아다니는 인물 아래에 서 있습니다. 작품의 제목인 Upon Leaving the ‘Norm’ (1977)은 페이지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쓰여 있습니다. 풍선을 탄 인물은 더 위켄드의 데뷔 믹스테이프인 House of Balloons를 떠올리게 합니다. 이 협업은 위켄드가 그의 음악과 스타일, 또 그의 헤어스타일에 영향을 준 바스키아에 대한 오랜 존경심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. 바스키아는 1988년 사망하기 전까지 여러 뮤지션의 커버 아트를 만들었으며, 사후에도 많은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작업에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.
선물#2. 드레이크 [Take Care] LP

칸예 웨스트의 [808s & Heartbreak]가 힙합 씬의 새 시대를 연 앨범이라면, 드레이크의 [Take Care]는 새로 열린 시대의 선봉에 당당히 섰던 앨범입니다. 새로운 힙합으로도, 새로운 알앤비로도 해석할 수 있는 드레이크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본작은 ‘래퍼의 연약한 면’을 전면으로 내세우며 전에 없던 결과물을 담고 있었고, 대중은 이에 열광하며 드레이크를 힙합 씬의 새로운 선두주자로 인정했습니다. [Take Care]는 현재 미국 내 판매량 1,100만 장을 돌파하며 드레이크의 앨범 중 가장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기도 합니다.
선물#3. 예 [Graduation] CD

“He made [Graduation]”이라는 부정할 수 없는 방어 기술을 만들어낸 바로 그 앨범. 2007년 발매된 예의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[Graduation]은 발매 18년 뒤인 2025년 11월에도 ‘하루에 가장 많이 스트림되는 랩 앨범’으로 활약하며 무시무시한 생명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. 예의 상업적 대표곡 중 하나인 “Stronger”부터 숨은 명곡 “I Wonder”, 실시간으로 역주행 중인 “Flashing Lights”, 이외 수많은 명곡까지. 예의 음악만큼은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이유가 이 앨범 안에 담겨 있습니다.
호두 3주년 FREE HODU 리스닝 파티


11월 20일 20시에 한남동 TW레코즈에서 리스닝 파티가 진행됩니다. 편하게 놀러 오시고, 티셔츠 현장 수령과 함께 한정 제작 포스터 + 과거의 아카이브 굿즈들도 가져가세요!
하단 메뉴의 고객 지원을 누르시면 실시간 채팅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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